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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아나 필리피’, 우아한 럭셔리 캐주얼 대명사로 자리매김현대백화점 무역점, 목동점 등 북유럽 스타일로 리뉴얼 오픈
송혜란 기자 | 승인 2013.03.28 13:24

   
 
[여성소비자신문=송혜란 기자] 바바패션(회장 문인식)이 전개하는 이탈리아 수입 브랜드 ‘파비아나 필리피(FABIANA FILIPPI)’가 급속도로 안정화된 매출을 보이며 성장 가속화를 달리고 있다. 

이탈리아 전통을 사랑하고 현대적 미학을 니트 웨어에 접목시킨 럭셔리 캐시미어 브랜드 ‘파비아나 필리피’는 2010년 바바패션에서 독점 계약하고 그 해 8월 AK플라자 분당점을 통해 단독 매장을 선보였다. 매 년 목표 매출 달성은 물론 효과적인 스타 마케팅으로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론칭 2년여 만에 수입 브랜드 조닝에서 조기 안착해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중이다.

특히 이탈리아에서 생산하는 울, 실크, 코튼을 비롯한 최상급 캐미시어 소재를 사용해 우아한 디자인에 실용적이면서도 위트 있는 디테일을 가미, 기존 캐시미어 브랜드에서는 발견할 수 없는 특별함으로 승부하며 우아하고 럭셔리한 캐시미어 브랜드의 대명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목동점, AK 플라자 분당점 리뉴얼 오픈을 단행하며 북유럽 스타일의 새로운 인테리어와 디스플레이 매뉴얼을 선보였다. 뉴트럴 컬러가 가득한 2013 S/S 컬렉션을 만나 볼 수 있으며 특히 시즌 트렌드인 민트 컬러의 캐시미어 아이템들을 주목 할만 하다.

브랜드 고유의 아이텐티티를 확실하게 잡아가고 있는 ‘파비아나 필리피’의 향후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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