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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M 파트너스 미국 E-2 사업·투자비자 프랜차이즈 창업 세미나 마련
이호 기자 | 승인 2019.12.17 13:17
WNB Factory 미국 매장 모습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 국내 취업과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젊은층들이 호기심과 열정으로 미국 창업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20대 중반부터 30대 후반의 경우 본인의 사업장과 아이들 교육을 위해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경향이 높다. 미래에 대한 준비라는게 이들의 설명이다.

문제는 미국투자이민 EB-5의 최소투자금액이 미국이민법의 개정으로 90만불로 인상됐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미국 E-2 사업·투자의 관심도가 높아졌다. 이러한 붐에 발맞춰 미국 E-2 사업/투자 전문회사인 RTM 파트너스는 오는 12월 27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역삼동 RTM 파트너스 세미나실에서 프랜차이즈 창업 세미나를 마련했다.

세미나 내용으로는 미국 유명 패스트푸드 수제버거 전문 브랜드인 ‘더블유앤비 팩토리(WNB Factory)’와 유명 대형 쇼핑몰에 오픈 가능한 버블티 전문 브랜드인 ‘코키티(KOKEETEA)’의 E-2 투자 창업 프랜차이즈 프로그램이 소개된다. 미국 E-2 사업·투자 세미나 참가자 특전으로 계약자에 한해 1인 현지 답사비용으로 1인 왕복항공권, 현지 공항픽업, 미국 도착시 E-2 전문가 동행 서비스가 지원될 예정이다.

PK 레스토랑 그룹의 WNB 윙&버거 팩토리(WNB Factory)는 조지아 포함 미국 36개 주 합법적인 프랜차이즈 허가로 인한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다. 미국 현지의 전문가를 통한 철저한 사전조사와 매장상권분석, 본사의 기술지원 교육으로 창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버블티 차 카페 브랜드인 ‘코키티(KOKEE TEA)’는 미국 동부의 버지니아, 메릴랜드, 뉴저지 주와 남동부 조지아, 텍사스 주 등의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4개 직영점과 40여개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활발히 운영중에 있다. ‘코키티(KOKEE TEA)’는 전체 운영 매장 중에 90% 이상을 대형 백화점 쇼핑몰 안에 입점시키는 전략으로 한국에서 미국 E-2 사업비자 가맹점주 모집을 본격화하고 있다.

미국 E-2비자 창업을 지원하고 있는 RTM 파트너스는 “미국의 자녀교육이나 조기 유학을 생각하는 가정에겐 좋은 기회”라며 “미국 조기유학을 염두에 두고 있는 중고생 학부모들(자녀 나이 만 21세 미만)에게는 학군이 좋은 공립학교 무상 혜택도 제공된다”고 말했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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