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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 샤브보트, 1인 마라탕 샤브로 인기몰이
이호 기자 | 승인 2019.11.11 19:43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트렌드를 선도하는 외식기업 채선당의 1인 샤브샤브 브랜드 ‘샤브보트’가 하반기에 출시한 신메뉴 마라탕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어 화제다.

샤브보트의 1인 마라탕 샤브는 1만원 내외의 부담없는 가격에 끊이면서 먹는 재미와 먹는 내내 따뜻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마라탕과 차별화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샤브보트 관계자는 “중국 본토에서 오랜 시간 연구 끝에 한국인의 기호에 맞는 샤브샤브 마라 육수를 개발했다”라며 “채소의 영양분 손실을 최소화해 환절기 건강식으로도 손색이 없다”라고 말했다.

마라 열풍은 올해 외식업계의 중요 키워드로 부각됐다. 10대를 비롯해 2030세대와 여성의 입맛을 맞추면서 이미 대중화가 됐다. 특히 마라탕 샤브는 친환경 웰빙식단 트렌드로 핫한 맛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외식메뉴로 급부상중이다.

샤브보트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지면서 뜨근한 국물에 건강을 생각하는 이들이 즐겨찾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신메뉴를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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