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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데카의 골프버디 골프박람회 참가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10.30 12:20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골프존의 거리측정기 제조회사인 골프존데카가 국내 골프박람회에 참가해 골프 거리측정기 골프버디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골프존데카의 한국 파트너사인 코비스스포츠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세텍(SETEC)에서 열린 '2019 한경골프박람회'와 24일부터 27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19 한국골프용품전’에 참여해 골프버디 제품을 선보였다.

프리미엄 골프 워치 '골프버디 aim W10'의 인기가 뜨거웠다. 워치형 특유의 콤팩트한 사이즈와 간편한 작동법은 물론 또렷한 현장감을 더한 코스 뷰와 듀얼 아크 거리, 그린 언듈레이션 정보 등 다채로운 골프 기능을 제공해 관심을 모았다. 또한 1.3인치에 달하는 선명한 풀컬러 터치스크린을 통해 밝은 해상도와 선명한 컬러감을 제공한다는 점도 장점이다.

우수한 성능과 실속 있는 가격을 자랑하는 레이저형 거리측정기의 인기도 높았다. aim L10V의 경우 레이저형 거리측정기 중에서는 세계 최초로 음성 안내 기능을 탑재한 하이브리드 기능으로 주목을 모았고, 한 손에 쏙 들어오는 94×65×34㎜ (155g)의 아담한 사이즈와 우수한 휴대성 및 그립감으로 높은 호응을 모았다.

GB LASER1S는 고가의 제품에서 제공하는 ‘6배율 대물렌즈'나 골프장의 고저차(슬로프)를 고려해 추천 거리를 알려주는 '고저차 기능', 거리 측정 시 목표물을 찾으면 진동으로 알려주는 ‘졸트기능’ 등의 고급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기존 제품 대비 절반에 가까운 실속 있는 가격으로 출시돼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탄 제품이다. 박람회 기간 중 하루 평균 100여 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그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골프존데카 정주명 대표이사는 “골프존데카는 올해 미국에서 열린 ‘2019 PGA 머천다이즈 쇼’와 ‘2019 PGA 패션 앤 데모 익스피어리언스 전시회' 등 글로벌 박람회에 참여해 전 세계에 골프버디 제품을 알리며 좋은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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