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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창업 위한 투자 세미나 개최
이호 기자 | 승인 2019.10.25 15:33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 미국의 자녀교육이나 조기 유학을 생각하는 가정에겐 좋은 기회가 되는 초청 세미나가 개최된다.

WNB 팩토리는 RTM파트너스(e2rtm) 와 함께 미국이민투자 E-2비자 가맹점주를 모집하는 세미나를 오는 29일, 역삼동 RTM파트너스 세미나실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전 11시부터 1차와 2차로 나눠 진행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미국 현지 ‘WNB Factory 버거’ 공동대표가 직접 브랜드 아이템을 소개한다.

‘WNB Factory는 패스트푸드점으로 갓 만든 블루 치즈 드레싱과 함께 제공되는 바삭바삭한 레몬 후추 윙, 특별한 하우스 소스 등 'BBQ버거'를 대표메뉴로 갖추고 있는 버거 외식브랜드이다. PK 레스토랑 그룹에서 ‘Wing N Burger Factory’라는 이름으로 조지아(Georgia) 주 애틀랜타에서 지난 2015년 첫 매장을 오픈했다. 이후 미국 36개 주에서 합법적인 프랜차이즈 허가를 받아 법적인 보호도 받을 수 있다.

PK레스토랑 관계자는 “미국 현지의 전문가를 통한 철저한 사전조사와 매장상권분석, 본사의 기술지원 교육으로 창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미국 E-2비자 창업을 지원하고 있는 RTM E-2전문 컨설턴트 박종화 이사는 “미국 사업비자 E-2 비자는 미국 조기유학을 염두에 두고 있는 중고생 학부모들(자녀 나이 만21세 미만)은 학군이 좋은 공립학교 무상 혜택이 제공된다”며 “국내를 넘어 미국에서 창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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