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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모르는' 티바두마리치킨, 신규 매장 오픈 지속 증가
이호 기자 | 승인 2019.09.27 11:34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 경기 하강 등으로 자영업 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소자본창업에 특화된 치킨 프랜차이즈 티바두마리치킨이 올해 9월에만 8개 매장을 오픈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10월에만 오픈 가맹점이 7개 예정돼 있다.

최근 오픈한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가맹점도 브랜드 변경한 사례다. 개인 치킨집으로 오픈했지만, 일주일만에 브랜드 변경을 결심하게 됐다고. 업체에 따르면 티바의 맛과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본사를 선택했다는게 가맹점주의 말이다. 브랜드 변경 이후 점주의 친절함과 맛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일 매출 90만원대를 기록하면서 상승중이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본사의 시스템과 스토어닥터에 대한 점주의 신뢰도가 높고 열심히 운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변경을 요청하는 수많은 예비 티바두마리치킨 점주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티바두마리치킨은 치열한 치킨창업 시장에서 300여 가맹점을 지역상권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왔다. 19년의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와 가맹비, 보증금, 로열티 없는 3蕪 정책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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