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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돌, 부산박람회서 높은 관심 받아
이호 기자 | 승인 2019.09.27 11:31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 차돌박이전문점 일차돌이 6무 창업특전을 장점으로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3일간 개최되는 제26회 2019부산창업박람회에서 첫날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6무란 가맹비와 교육비, 오픈물품비, POS, 계약이행보조금, 로열티 등을 면제하는 것을 말한다.

일차돌은 서래스터의 신규 브랜드로 지난해 4월 런칭해 9월 현재 90개점을 넘기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차돌곱창세트 등의 신메뉴 출시를 비롯해 고객 소통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지점 및 고객과 소통 중심의 운영을 하고 있다.

이번 부산창업박람회에서 일차돌은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점주들에게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6무창업지원을 진행한다. 아울러 모든 메뉴에 원팩시스템을 도입해 높은 인건비 시대에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돼 고기집 창업 아이템으로는 비교적 손쉬운 운영이 장점이다. 일차돌 관계자는 “창업 이후에도 다년간의 매장 운영 노하우와 전문화된 슈퍼바이저를 통해 지속적인 매출 증대를 위한 관리 및 소통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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