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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호 대만샌드위치, 신메뉴 개발로 리딩아이템으로 부각
이호 기자 | 승인 2019.07.19 11:27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단 맛이 특징인 풍성호 대만샌드위치가 소비 트렌드에 부합되는 신메뉴를 잇따라 출시하면서 소자본 창업시장의 리딩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풍성호 대만샌드위치는 올 여름 흑당버블밀크티, 흑당라떼, 버블밀크티 등 3가지 흑당 음료 신메뉴 시리즈를 출시했다. 흑당버블밀크티는 고소한 밀크티에 쫀득한 펄과 짭조름한 크림을 얹고 오랜 시간 졸여낸 흑설탕을 첨가한 음료로 출시 이후 대표적 음료 메뉴가 됐다.

이달 15일에는 싱가포르의 대표적 잼인 카야잼을 활용한 카야샌드위치 신메뉴도 내놨다. 카야잼은 코코넛 밀크와 계란, 판단잎을 첨가해 만드는 잼으로 고소하면서도 단 맛이 특징이다. 풍성호 대만샌드위치는 이같은 카야잼에 뉴질랜드 청정 체다치즈를 더해 카야샌드위치를 탄생시켰다.

풍성호 대만샌드위치는 가맹사업 전부터 일일 3000개 완판이라는 매출로 입소문을 탄 브랜드다. 5월 천안 신세계백화점에 팝업 매장을 개설하고, 가맹사업 5개월 만에 70호점 오픈 계약을 넘어서는 등 불경기 리딩 아이템으로 부각되고 있다.

풍성호 대만샌드위치는 건강한 식재료 사용을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는 브랜드다.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한 최상급 햄과 뉴질랜드산 체다슬라이스 치즈, 뉴질랜드산 버터를 사용하고 있다. 식빵은 배합률을 색다르게 조합,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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