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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뷰티의 네일스퀘어 베트남서 호평
이호 기자 | 승인 2019.07.19 11:26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 네일시장의 고민이었던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한 아우라뷰티의 네일스퀘어가 베트남 진출을 본격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네일스퀘어를 운영중인 아우라뷰티에 따르면 지난 6월 베트남 뷰티협회와 베트남연예협회가 아우라뷰티 본사를 방문해 네일 시연을 가졌다. 이들이 관심을 가진 이유는 네일아트 전문가가 아니라 네일머신으로 작업을 한다는 점이다. 아우라뷰티 관계자는 “사람이 할 수 없는 세세한 디자인을 포함해 1500가지의 패턴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과 시연을 통한 만족감이 높게 반영됐다”라고 말했다.

베트남 뷰티협회와 베트남연예협회는 국내 방문 시연 이후 지난 주 아우라뷰티 네일스퀘어 관계자들을 베트남에 초청해 베트남시장 진출에 따른 협의를 마쳤다. 베트남 V그룹을 통해 네일을 메인으로 신개념 네일, 화장품, 마사지 등을 포함한 포털 뷰티샾으로 베트남 전역에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달 말 V그룹의 대표이사 및 관계자들이 아우라뷰티를 방문해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아우라뷰티 관계자는 “국내 확산에 앞서 베트남 대기업과 협업해 동남아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고 점진적으로 신개념 NAIL&MULTI SHOP SYSTEM으로 동남아 전역에 네일스퀘어 브랜드를 확산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우라뷰티의 네일스퀘어는 네일머신을 통해 손톱 당 20초면 네일아트 표현이 가능하다. 네일스퀘어는 또 네일아트를 메인으로 인기 화장품, LED마스크, 셔츠 등을 판매하는 멀티숍으로 운영된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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