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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개미, 세스코와 함께 '깨끗한 맛집 만들기' 손잡는다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6.24 18:03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홍대개미’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후니에프앤비와 종합환경위생기업인 세스코는 지난 20일 매장 위생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세스코 식품안전 솔루션은 식품의 원재료부터 조리과정, 고객에게 전달되는 순간까지 전 식품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품 위해 요소를 다각도로 파악해 매장 별 1:1 맞춤식품안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홍대개미 전국 직영가맹점에 매월 세스코 식품안전컨설턴트가 방문해 식재료부터 시설·설비, 조리도구, 종업원의 개인 위생까지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컨설팅을 제공하는 식품안전 위생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서 전국 홍대개미 직영·가맹매장의 효율적인 위생 관리를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홍대개미 관계자는 “최근 위생의 대한 고객의 니즈가 높고, 홍대개미 덮밥메뉴 특성상 위생적인 환경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어야 하므로 세스코의 우수한 서비스를 통하여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홍대개미는 맛과 안전까지 서비스하는 브랜드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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