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여성 여성계뉴스
‘Snote1’으로 자투리 시간 활용해요
서유리 기자 | 승인 2013.02.14 10:35

[여성소비자신문=서유리 기자] 35명의 스타 강사들이 수년간 정리한 핵심 강의 교안에 음성 강의와 추가 메모가 덧씌워진 온라인 교육 서비스 ‘Snote1’이 13일 오픈했다.

기존 요점노트는 작성자가 아니면 정리한 내용의 의도를 파악하기 어려웠던 반면 ‘Snote1’은 강사가 정리한 내용에 대한 음성 설명이 덧붙어 요점을 쉽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평균 9~30분으로 짧게 구성돼 완강이 쉽고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어플을 통한 학습도 가능해 자투리 시간을 짜임새 있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원하는 키워드나 노트 메모를 클릭해 자유자재로 모르는 부분만 찾아 공부하는 것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3만원으로 전학년, 전강좌를 무제한 이용 할 수 있으며 A4용지로 강의교안 및 ‘Snote1’을 출력해 사용할 수 있어 학생들의 비용 부담도 덜어준다.

한편 ‘Snote1’는 강사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가입해 자신이 직접 만든 요약노트를 업로드 할 수 있다. 올린 요약노트는 사이트나 스마트폰을 통해 친구들과 공유하거나 다른 회원들에게 판매 할 수 있다.

서유리 기자  yulee@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유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