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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엘시 영재 연구원, 스토리텔링 수학 지도사 과정 ‘확대’
서유리 기자 | 승인 2013.02.13 14:38

   
 
[여성소비자신문=서유리 기자] 비엘시 영재 연구원은 스토리텔링 수학 지도사 과정을 전국적으로 확대 개설한다고 밝혔다.

비엘시 영재 연구원 관계자는 “초등학교에서 효율적으로 쓰이는 학습법 교육을 통해 교구 수학교사는 물론 창의 사고력 지도사가 공부방에서도 해당 학습법을 지도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비엘시 영재 연구원 스토리텔링 수학 지도사 과정은 숙명여대 평생교육원과 중앙일보, 대전한남대학교 등에서 실시된다.

이는 15주간 주 1회로 구성돼 교구를 활용한 참여수업 내용과 지도 방법을 전수하며 과학, 기술, 공학, 사회, 수학과 관련된 융합교육 예시로 구성됐다.

한편 비엘시 영재 연구원의 교육철학이 집약된 M-Board 다용도 수학교구가 영재교육 솔루션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M-Board란 다양한 용도를 하나에 담은 ‘올인원’ 형태의 신개념 교재로 초등수학에 필요한 모든 기초개념을 확립하도록 도와준다.

서유리 기자  yulee@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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