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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설 맞아 사회복지시설서 나눔의 장 마련
김이연 기자 | 승인 2013.02.09 23:33

[여성소비자신문=김이연 기자] 법제처는 지난 7일 설 명절을 맞아 경기도 양주에 있는 나루터 공동체를 방문해 입소자들과 함께 하는 나눔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대희 법제지원단장을 비롯한 법제처 직원들은 지적장애인 시설인 나루터 공동체를 방문해 시설 청소와 주변 환경정리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한편, 법제처는 지난해 10월부터 매월 직원들의 월급에서 공제한 지원금을 1인 1나눔 계좌를 통해 나루터 공동체를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12월에도 나루터 공동체를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하는 등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법제처는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교류를 통해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김이연 기자  kimiy@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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