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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아트’, 유아 교육에 새 바람 불러일으켜크리아트, 분당 이어 서초, 용인, 천안, 서산에 문 열어
서유리 기자 | 승인 2013.02.06 11:34

   
 
[여성소비자신문=서유리 기자] 생각의 그릇을 키우는 미술 교육을 목적으로 지난해 처음 문을 연 ‘크리아트’가 유아 교육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크리아트’는 수업에 들어가기 전 동기유발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스스로 정하고 그들만의 창의적인 방법으로 표현하도록 도와주는 교육 프로그램을 중점으로 한다.

표현하려는 주제에 몰두하게 되면 이는 곧 재미있는 놀이가 돼 아이들이 이 과정을 통해 스트레스 및 긴장감을 해소, 결과물을 함께 보며 감성이 탄력을 회복하고 건강한 상태가 된다.
 
또한 ‘크리아트’는 독특한 수업방식으로 창의력 계발의 8대 구성요소인 민감성, 유창성, 융통성 등을 균형 있게 발달시켜 창의력을 높여준다. 뿐만 아니라 재료탐색, 발상표현, 디자인 등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도 길러준다.

한편 창의 미술은 오스트리아의 아동미술교육학자 로웬 필드의 유아 발달 모형에 기초한 것으로 유럽,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대세로 자리 잡은 프로그램이다.


서유리 기자  yulee@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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