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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여가부 김태석 차관 ‘서울이주여성디딤터’ 현장 방문
이수진 기자 | 승인 2013.02.05 15:08

[여성소비자신문=이수진 기자] 김태석 여성가족부 차관은 오는 6일 오후 5시 폭력피해 이주여성의 자활지원 센터인 서울이주여성디딤터(서울 금천구 소재)를 방문해 입소자 및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또한, 이 날 김 차관은 폭력피해의 아픔을 극복하고 이곳에서 봉재, 조리, 제과제빵, 바리스타 등 직업훈련을 받고 있는 현장을 둘러볼 계획이다.

‘서울이주여성디딤터’는 폭력피해 이주여성과 동반아동에게 주거 및 기초 생활을 지원하며 직업훈련 및 취․창업 능력개발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한편, 여성가족부는 서울이주여성디딤터 뿐만 아니라 이주여성 보호시설 (19개소),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 1577-1366(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폭력피해 이주여성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lsj@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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