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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엄마들, 아기의 피부상태와 변 색깔로 건강 상태 파악매일유업-제로투세븐, 엄마들의 의견 반영해 다양한 베이비페어 현장 이벤트 선보여
김희정 기자 | 승인 2013.02.05 10:33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2월 4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23회 베이비페어’에 참여하는 매일유업과 제로투세븐이 제로투세븐닷컴 회원 28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엄마들의 의견을 행사에 최대한 반영,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된 이 설문조사는 아기가 보내는 신호의 종류와 유아용품 구입 시 중요한 고려사항 등을 포함하고 있다.

60% 엄마, 아기 스킨케어는 보습력부터 따진다!

응답자 전체 중 59.7%는 ‘아기가 보내는 신호 중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을 피부 상태(발진, 황달, 트러블)라고 응답했다. 특히 그 중 59%는 아기 로션을 고를 때 가장 고려하는 점으로 ‘보습감’이 중요하다고 대답해 아기의 건조한 피부가 엄마들의 주요 고민거리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엄마들의 32.4%는 아기똥 색깔을 아기가 보내는 중요한 신호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날이 갈수록 환경오염, 먹거리, 아토피 등이 문제시 되고 있는 만큼 엄마들은 아기의 건강에 매우 예민하다.

이에 매일유업 앱솔루트는 베이비페어 부스에 아기똥 사진 또는 특이사항을 적은 메모를 통해 아이 건강 상태를 진단해주는 ‘아기똥 상담 서비스’를 진행한다.

아기 로션 선택 시 고려 사항에 대한 질문에서 24%의 엄마들은 ‘성분’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대답했으며, 전체 응답자의 60%는 젖병을 고를 때 ‘환경호르몬의 안전성’을 고려한다고 대답했다.

이는 날이 갈수록 환경오염, 먹거리, 아토피 등에 대해 엄마들이 예민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부분으로, 제로투세븐 토미티피는 환경호르몬 걱정 없는 BPA Free 인증 안심소재를 사용한 젖병을 베이비페어에서 선보인다.

한편, 매일유업과 제로투세븐은 이번 설문의 결과를 토대로 육아에 고충이 많았던 엄마들을 위해 평소 쉽게 들을 수 없었던 전문적인 육아정보 제공하는 맘스쿨을 개최한다.

강의는 모유 수유의 장점과 올바른 수유 방법 등을 주제로 진행되는 1부 ‘모유 바로 알기 클래스’와 아이의 면역력을 키워주는 생활 습관과 베이비 마사지 노하우를 제공하는 2부 ‘건강한 육아비법’ 강좌로 나뉘어 진행된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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