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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료, 어린이집 다니는 영유아-장애아동에 지원
이수진 기자 | 승인 2013.02.01 17:42

[여성소비자신문=이수진 기자] 무상보육 대상을 모든 영유아로 확대하는 등 내용을 담은 영유아보육법이 개정된다. 

보건복지부는 1일 어린이집에서 보육과정을 제공받는 영유아 및 만 12세 미만 장애아를 대상으로 무상보육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영유아보육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무상보육 대상은 취학 직전 만 5세 유아, 장애아로 다문화 가정 역시 보육료, 또는 양육수당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보육료와 양육수당은 중복해 받을 수 없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오는 18일까지 입법예고 기간 등을 거쳐 3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lsj@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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