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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고기 요리양념장’ 4종 출시
서유리 기자 | 승인 2013.02.01 11:32

   
 
[여성소비자신문=서유리기자] 풀무원은 유명 맛집의 고기 맛을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낼 수 있게 한 고기 요리양념장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고기 요리양념장은 ‘소불고기 요리양념’, ‘돼지불고기 요리양념’, ‘소갈비 요리양념’, ‘돼지갈비 요리양념’ 총 4종이다. 

이는 자연재료로 만든 ‘특제육장’을 기본양념으로 해 깊고 풍부한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특제육장’은 풀무원이 여러 유명 고기집의 전통 비법을 연구한 끝에 간장과 키위, 마늘, 양파 등 과일과 야채를 넣은 후 달여 완성됐다. 또한 각 고기 요리 특성에 맞게 맛을 살려주는 비법양념도 들어갔다. 

특히 기존에 나온 제품들이 너무 달다는 주부들의 의견을 반영해 감초 우린 물을 사용, 설탕을 적게 사용해 자연스러운 단맛을 내도록 했다. 합성보존료, 합성감미료 등을 일절 넣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풀무원 조미사업부 허태선 PM은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전국의 유명 고기 맛집을 다니며 찾아낸 노하우를 기본으로 한 제품으로 누구나 쉽게 맛있는 고기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며 “쉽고 간편히 조리할 수 있어 요리에 서툰 초보 주부나 싱글족을 비롯해 야외활동을 하면서 고기요리를 즐기는 아웃도어족에 인기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유리 기자  yulee@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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