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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산양분유 산양유아식 ‘대한민국 고객충성도 1위 브랜드’ 수상한국경영인협회 주관, 국내 석학•소비자 조사 등 엄격한 평가 거쳐 선정
김희정 기자 | 승인 2013.01.31 16:14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일동후디스(대표 이금기)는 한국경영인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고객충성도 1위 브랜드 및 최고경영자(CEO)’ 프리미엄분유/이유식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고객충성도 1위 브랜드 및 최고경영자(CEO)’ 선정은 총 3단계의 엄격한 과정을 거쳐 이뤄졌다. (사)한국경영인협회와 CSA 컨설팅은 공동 개발한 고유 평가모델인 ‘K-CLI 모델’을 바탕으로, 각 산업 부문별 거래 점유율, 재구매 및 지속이용 의향, 고객추천 의향 등 3대 평가 요소에 대한 예비 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전국의 소비자 대상 온라인, 전화 조사를 실시했고, 마지막으로 국내 저명인사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일동후디스는 설립 이래 친환경식품 개발에 중점을 두고 유아식업계의 웰빙 트렌드를선도해 왔다.

특히 ‘웰빙을 넘어 로하스로’라는 슬로건 아래 ‘아기밀’, ‘트루맘’,  ‘뉴클래스’, ‘산양분유’ 등 다양한 제품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 왔다.

또한 ‘출산 장려 캠페인’ 등의 여성 친화적 경영 철학으로 영•유아식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일동후디스 이금기 회장은 “오직 건강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온 일동후디스는 제품 개발과 생산 등의 모든 과정에서 철저한 소비자 조사를 통해 최고의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제품으로 고객 감동을 실현하는 웰빙 선도 기업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일동후디스는 고품격 이유식 브랜드 ‘아기밀’을 출시한 이래 청정국가 뉴질랜드•호주에서 사계절 자연 방목한 원유로 만든 청정분유 ‘트루맘’과 ‘뉴클래스’ ‘산양분유’ 등을 출시하며 분유 시장의 친환경 바람을 선도해 왔으며, '후디스 산양유아식'은 국내 판매 1,000만 캔을 돌파하며 분유 시장 분유•유아식의 품질 선진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후디스 산양유아식'은 세계적인 청정국가 뉴질랜드에서 농약, 항생제, 인공사료등을 사용하지 않고 사계절 자연 방목한 산양원유로 만든 산양유성분 100%의 신선하고 안전한 프리미엄 유아식이다.

2008년 유제품 사업에 진출한 일동후디스는 저온살균ㆍDT공법의 ‘초유넣은 우유’, 한국 최초의 저온살균 ‘베이비우유’ 등 프리미엄 우유제품들을 출시한 데 이어 일동제약이 50년간 키워온 유산균 배양기술로 만든 발효유 ‘케어3’로 명품유제품 시대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건강식품 개발과 인터넷 비즈니스 등으로도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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