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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차관, 저소득층·조손가족 청소년과 스페셜 올림픽 관람
이수진 기자 | 승인 2013.01.30 09:29

[여성소비자신문=이수진 기자] 김태석 여성가족부 차관은 오는 31일 강릉실내빙상장에서 강릉지역 저소득층 및 조손가족 청소년 30여명과 함께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대회’ 빙상 경기를 관람한다고 30일 밝혔다.

여가부에 따르면 장애라는 역경을 극복하고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통해 꿈과 희망을 나누는 문화행사로 마련됐으며, 김 차관은 취약계층 청소년과 국제 스포츠 대회를 함께 관람하며 애환을 듣고 용기를 북돋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는 세계 지적 장애인들의 축제로 국제올림픽위원회에서 인정하는 3대 올림픽 중 하나이다.

한편,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대회’는 지난 29일부터 오는 2월 5일까지 8일간 강원도 평창(알펜시아, 용평리조트)과 강릉(빙상경기장 등) 일대에서 열리며 111개국 2500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한다.

이수진 기자  lsj@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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