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라이프/컬쳐 건강/환경
식약청, 파상풍 항독소 국가표준품 2월 공급
박지혜 기자 | 승인 2013.01.29 16:13

[여성소비자신문=박지혜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9일 항파상풍사람면역글로불린 국가표준품을 의약품 품질관리 등에 활용하도록 오는 2월부터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항파상풍사람면역글로불린 국가표준품은 파상풍균의 예방 및 치료목적으로 사용하는 항파상풍사람면역글로불린의 역가를 정확히 측정하는 데 필요한 표준물질로 제품 개발 및 품질관리에 필수다.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 공급은 WHO가 국제표준품과 동등 수준 이상의 국가표준품 사용을 권고하고 있으며, 그동안 국제표준품의 수급이 불안정한해 품질관리 등에 어려움이 있어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식약청은 “앞으로도 항파상풍사람면역글로불린 국가표준품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공급을 통해 관련 제제의 일관성 있는 품질관리 및 국제적 수준의 품질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박지혜 기자  pjh@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