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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애슐리W 스테이크 사랑나눔 캠페인 진행이랜드 애슐리 15일부터 스테이크 가격의 4% 소외 아동에 기부
이지은 기자 | 승인 2018.10.16 23:23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이랜드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그릴&샐러드 레스토랑 애슐리W가 지난15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스테이크 사랑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애슐리는 모금플랫폼 인큐베이팅과 협업하여 전국 76개 매장에서 판매되는 뉴욕스톤 스테이크(1만4900원) 수익의 4%를 저소득층 아동들의 생일파티를 지원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모금 현황과 기부 결과는 인큐베이팅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테이크를 주문하고 인스타그램으로 기부 참여를 인증하는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이랜드 외식상품권을 증정한다.

한편 이랜드파크 외식사업부는 지난해 11월부터 매달 저소득층 아이들의 생일파티를 열어주고 있으며 현재까지 생일파티에 참여한 아동 수는 1469명이다.

이지은 기자  jien970524@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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