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자동차/항공/조선/해운
간사이공항 정상화에 ‘대한항공’ 日오사카 노선 운항 재개
김성민 기자 | 승인 2018.09.19 21:21

[여성소비자신문 김성민 기자] 제21호 태풍 ‘제비’의 영향으로 운항에 차질을 빚었던 일본 간사이공항이 점점 정상화되고 있다. 이에 대한항공은 오는 21일부터 오사카 노선 정기편 운항이 재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항공의 정기편 스케줄은 △인천~오사카 일3회(6편) △김포~오사카 일2회(4편) △부산~오사카 일2회(4편) △제주~오사카 주4회다. 화물기 운항은 이날부터 정상 운항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그 동안 승객들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주변 공항에 대형기를 투입, 총 6750석(94편)을 추가 공급하는 등 고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해 왔다"고 말했다.

김성민 기자  smkim@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