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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즈 발라 먹는 쑥떡 ‘쑥 스프레드' 출시
이지은 기자 | 승인 2018.09.12 15:35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발라즈(BALLAZ)에서 한가위를 맞아 우리 민족이 사랑하는 전통 건강 식재료 쑥을 활용한 건강 디저트 ‘쑥 스프레드’를 선보였다.

발라즈 쑥 스프레드는 ‘발라먹는 쑥떡’을 콘셉트로 기획된 제품이다. 향긋한 쑥과 고소한 콩가루로 만든 부드러운 스프레드 베이스에 쫄깃한 식감의 찹쌀떡 토핑이 가득 들어 있어 마치 쑥떡을 먹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은은하게 퍼지는 쑥향과 깔끔한 단맛의 조화가 일품이다. 진한 쑥향을 부담스러워 하는 젊은층과 강한 단맛을 꺼려하는 중장년층의 입맛을 모두 고려해,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쑥향과 단맛의 밸런스에 신경을 썼다.

구운 빵이나 과자 등에 쓱 발라주기만 해도 특별한 디저트가 완성되지만, 그냥 퍼 먹어도 맛있다. 베이킹에 활용해 다채롭게 즐길 수도 있다. 마카롱 꼬끄(Coque) 사이에 쑥 스프레드를 발라 10분 간 냉장고에서 굳히면 고급 마카롱 전문점에서나 맛볼 수 있는 근사한 ‘쑥카롱’이 된다. 머핀 반죽에 쑥 스프레드를 섞은 뒤 오븐에 20~25분 간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쑥머핀이 탄생한다.

발라즈(BALLAZ)는 푸드컴퍼니 쿠캣이 '세상의 모든 달콤함을 전한다'를 모토로 론칭한 디저트 전문 브랜드다. 빵이나 과자 등에 잼처럼 펴 발라 먹는 '스프레드 시리즈'가 발라즈의 시그니처 라인이다. 이번에 출시한 쑥 스프레드를 포함해 녹차아몬드 스프레드, 쿠키앤밀크 스프레드, 인절미 스프레드, 민트초코칩 스프레드 등 5종이 있다.

이지은 기자  jien970524@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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