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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릴리아 가을 신메뉴 출시꽃게‧표고버섯‧새우‧사과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가을 메뉴 선보여
이지은 기자 | 승인 2018.09.11 20:17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SPC 그룹이 운영하는 라그릴리아가 가을 시즌 한정 메뉴 5종을 출시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 '풍성한 가을을 맛보다(Flavors of Fall)'를 주제로 꽃게, 새우, 표고버섯, 사과 등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라그릴리아는 가을 제철 과일인 사과, 현미치즈 튀일(Tuile, '타일' 또는 '기와'란 뜻으로얇은 타일 모양의 달콤한 프랑스 디저트), 새콤한 석류드레싱으로 맛을 낸 '사과&석류 샐러드', 살이 꽉찬 태안 꽃게와 대파 오일로 달큰한 향을 더한 '태안 꽃게 스파게티', 매콤한 토마토 소스로 양념한 새우와 쫀득한 흑미, 팽이버섯의 식감을 살린 '흑미 먹물 리조또’등, 가을 식재료로 맛을 살린 메뉴를 선보인다.

이 밖에도 진하게 끊인 라구소스에 리코타 치즈크림, 양송이를 곁들어 먹는 '머쉬룸 미트소스 스파게티', 표고버섯과 새우, 대파를 튀겨 머쉬룸 페스토와 함께 섞어먹는 '베이비 머쉬룸 크림 리조또’ 등 라그릴리아만의 레시피로 만든 특색 있는 메뉴 2종도 선보인다.

또, 새로운 메뉴에 어울리는 짭조름하고 부드러운 솔티크림을 올린 프롯 티 2종도 출시했다. 붉은 히비스커스와 코코넛을 블렌딩한 티에 석류와 레몬을 넣은 '루비 티', 달콤한 사과 베이스에 깔끔한 차이 티를 블렌딩한 '시트린 티' 등으로 가을 날씨에 어울리는 음료다.

신 메뉴 5종과 시즌 음료 2종은 라그릴리아 전지점(공항점 제외)에서 가을시즌 동안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라그릴리아 관계자는 “가을 시즌에는 다양한 제철 과일 등 풍성한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들이 인기”라며, “앞으로도 계절에 어울리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jien970524@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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