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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겨울방학 특집 어린이 체험전 마련
송혜란 기자 | 승인 2013.01.16 09:29

[여성소비자신문=송혜란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겨울방학을 맞아 다양한 어린이 체험전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서울 중구 본점은 18일부터 27일까지 초컬릿 역사를 배우고 초컬릿을 만드는 '동화나라 초컬릿 체험전'을 진행한다. 참가비는 없으며 하루에 선착순 3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인천점에서는 20일까지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는 '키즈 잡 스쿨'을 연다. 경찰, 병원, 패션, 소방 등 모두 8종류의 직업 체험 장소에서 15~25분씩 체험 놀이가 진행된다.

8개의 모든 직업체험을 완료하면 수료 확인증도 증정한다. 입장료는 어린이 3000원, 어른 1000원이다.

이외에도 경기 의정부점에서는 22일까지 '우주과학탐험전'을 무료로 진행한다. 4세 이상부터 참여할 수 있으며 우주학습관, 우주생활관, 우주훈련관, 이벤트 체험관 등 모두 4개의 테마로 진행된다.

이에 대해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막바지에 다다른 겨울방학 학습으로 고민하는 학부모 고객을 위해 다양한 무료 체험전과 알뜰 전시를 준비했다"며 "직업체험과 우주체험은 이미 평일에도 입장 대기 행렬이 있을 정도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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