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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본점, 대전 명물 빵집 '성심당' 선보여
송혜란 기자 | 승인 2013.01.14 09:44

[여성소비자신문=송혜란 기자] 대전의 명물 빵집 '성삼당'이 롯데백화점 본점에 나타났다.

롯데백화점은 각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 NO.1 특산물 초대전'을 지속적으로 개최키로 하고 그 첫 번째 타자로 14일부터 7일간 서울 중구 본점에서 '성심당' 베이커리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성심당은 1956년 대전역 앞 작은 찐빵집으로 시작해 57년의 역사를 가진 대표적인 향토기업이다. 롯데백화점 대전점을 포함 대전 시내 3개 매장에서만 연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

이에 대해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전국을 누비며 여러 지역 다양한 식품 명품을 발굴해 전국 고객들에게 다른 지역의 맛과 문화를 전달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대표 상품인 튀김소보루와 대전부르스, 판타롱 부추빵 등 대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빵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가운데 일별 선착순 150명에게는 '2013년 성심당 달력'도 증정한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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