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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 통해 설 선물 사전예약ㆍ판매 실시
한채영 기자 | 승인 2013.01.14 09:36

[여성소비자신문=한채영 기자] 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은 14일부터 '설 선물 통합관'을 오픈하고 설 선물 사전예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오프라인 매장상품 및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된 온라인마트와 e-종합몰에 '설 선물 통합관'을 오픈하고 고객들이 다양한 선물세트를 한눈에 비교해 구입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이번 설 선물 통합관은 횡성 한우, 제주 옥돔, 가평 잣, 완도 전복 등 지역특산물 세트구성을 확대하고 효도·건강 상품군을 강화했다.

또한 상품별 5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40% 할인과 신한, 삼성, BC, 국민카드 결제 시에는 홈플러스 상품권을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대량으로 구입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웹사이트 대량 주문 게시판을 운영하고 상담전화도 개설했다. 설 선물 상담 전화는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한편 14일 단 하루만 신한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 시 10% 청구할인 혜택이, 15~23일 신한카드로 7만원 이상 결제 시에는 5% 청구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한채영 기자  cyhan@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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