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 2021.11.30 화 13:47
HOME 경제 유통/물류
GS리테일, FC클럽과 브랜드 라이선싱 맺어
한채영 기자 | 승인 2013.01.14 09:32

[여성소비자신문=한채영 기자] GS리테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FC바르셀로나 등 각 FC클럽과 브랜드 라이선싱 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GS리테일은 맨유, 첼시, 바르셀로나 로고와 현직 선수 사진, 사인 등을 사용한 상품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향후 칫솔과 수건, 양말, 여행용세트, 물티슈 등 생활용품과 과자, 우유,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먹거리에도 FC브랜드 이미지를 도입할 계획이다고 GS리테일 측은 설명했다. 또한 FC브랜드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모션도 기획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GS리테일 관계자는 "GS리테일의 특성을 살려 FC브랜드를 이용한 다양한 생활 필수품을 출시해 축구 매니아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채영 기자  cyhan@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