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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설 앞두고 '한방 선물세트' 비중 확대한다
한채영 기자 | 승인 2013.01.11 11:34

[여성소비자신문=한채영 기자]롯데마트는 올해 설 생활용품 선물세트 중 한방 선물세트의 품목 수를 1.5배 확대하고 준비물량도 40% 가량 늘린다고 10일 밝혔다.

한방 샴푸, 화장품 등 국내 유명 브랜드의 한방 상품 시장은 매년 15~20% 가량 지속 신장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 지난해 롯데마트 설 명절 생활용품 선물세트 매출도 전년 대비 35% 가량 신장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이는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웰빙 트렌드에 따라 한방 성분의 상품에 대한 수요가 점차 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롯데마트는 올해 한방 선물세트의 가격대를 1만~5만원대로 다양하게 구성해 가격 부담을 낮췄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한방과 일반 상품이 함께 구성된 '아모레 고운 스페셜(1만3900원), '아모레 고운 4호'(1만9900원), '아모레 려 스페셜'(2만9900원), '리엔 황실비책 진 세트'(4만9900원) 등이 있다.

 

한채영 기자  cyhan@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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