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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매콤한 불맛 살린 ‘짬뽕 고로케’ 선봬
김성민 기자 | 승인 2018.06.20 19:07

[여성소비자신문 김성민 기자] 파리바게뜨가 고로케 속에 중식 대표메뉴인 짬뽕의 맛을 담아낸 ‘짬뽕 고로케’를 출시했다.

짬뽕 고로케는 스테디셀러 간식인 고로케에 불맛 가득한 중화요리 짬뽕의 레시피를 적용한 이색 제품이다.

고로케 빵에 야채와 고기, 해산물 등을 속재료를 넣어 짬뽕 특유의 매콤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짬뽕 고로케는 매콤한 불맛을 살려 한입 베어 물면 바삭한 식감과 풍성한 속재료의 맛을 즐길 수 있다”라며 “고로케와 짬뽕의 만남이라는 이색적인 조합으로 젊은 층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김성민 기자  smk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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