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식음료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 3총 출시...720시간 숙성한 커피 열매
김성민 기자 | 승인 2018.04.10 14:00

[여성소비자신문 김성민 기자] 캔커피 ‘조지아 고티카’가 숙성 캔커피로 새롭게 태어난다.

코카콜라사의 세계적인 커피 브랜드 조지아의 노하우를 살린 캔커피 ‘조지아 고티카’는 720시간(30일) 숙성한 커피 열매를 사용한 신제품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 3종을 출시했다.

에이징 커피라 불리는 숙성 커피는 커피 원두의 독특한 향미를 구현하기 위해 커피 가공 과정에서 커피 열매 혹은 생두 등을 일정 기간 동안 숙성시키는 과정을 거친 커피를 말한다.

조지아 코티카는 지난 2015년부터 ‘커피는 향이다’를 꾸준히 강조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는 720시간 저장고에서 숙성한 커피 열매를 사용해 커피 특유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좋은 커피 향이 좋은 커피 맛을 완성한다는 철학을 갖고 프리미엄 캔커피의 기준을 제시해온 조지아 고티카는 깊고 다양한 커피 아로마를 추구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숙성 커피 열매를 적용했다”고 말했다.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는 블랙, 라떼, 스위트 아메리카노 3종으로 출시됐으며, 편의점 및 식품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조지아 고티카는 지난해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 에스프레소 액상스틱 커피 조지아 고티카 에스프레소로 제품군을 확대하는 등 깊은 커피 아로마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김성민 기자  smkim@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