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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소아과 전문의가 직접 작성한 육아 콘텐츠 제공
정효정 기자 | 승인 2012.12.14 11:23

   
 
NHN은 14일 모바일웹 건강서비스 내에 육아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콘텐츠를 집필한 소아과 전문의가 육아관련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육아 콘텐츠는 신생아 돌보기 모유·분유 수유, 이유식, 육아상식, 예방접종과 검진, 질병과 안전 정보로 구성돼 있으며, 부모가 육아 과정에서 흔하게 접하는 아기의 질병과 이에 상황별 대처 방법을 담고 있다.

또, 콘텐츠는 부모들 사이에서 육아 필독도서로 자리매김한 ‘삐뽀삐뽀 119소아과’의 저자이자 소아과 전문의인 하정훈 선생이 직접 작성했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지난 13일부터 25일까지 모바일웹 육아 서비스 페이지에 질문을 남기면 20명을 추첨해 하정훈 선생이 직접 답변해주고 저서 ‘삐뽀삐뽀 119 이유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네이버 손승진 건강서비스팀장은 “올바른 육아 방법을 제시하고자 의학적으로 검증된 육아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고 육아 카테고리의 도입 취지를 밝혔다.

한편, 육아 콘텐츠는 비상 상황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웹을 통해 먼저 선보였으며, 이어서 PC에서도 제공할 예정이다.

정효정 기자  hj@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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