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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레드벨벳 딸기설빙, 출시 직후 인기 폭발
서유리 기자 | 승인 2018.01.04 15:05

[여성소비자신문 서유리 기자]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새롭게 선보인 ‘레드벨벳 딸기설빙’이 출시되자마자 가장 많이 팔린 생딸기 시리즈 메뉴로 등극했다.

설빙은 지난 달 27일에 출시된 ‘레드벨벳 딸기설빙’이 하루 평균 4000 그릇 가까이 팔리며 기존의 ‘딸기트리설빙’, ‘생딸기설빙’, ‘프리미엄생딸기설빙’의 판매량을 제쳤다고 4일 밝혔다.

설빙의 생딸기 시리즈 메뉴는 현재 전체 판매량의 약 50%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끌면서 겨울철 빙수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 중 신메뉴인 ‘레드벨벳 딸기설빙’은 출시 직후 바로 전체 판매량의 20%를 차지, 설빙의 새로운 인기 메뉴로 등극해 주목 받고 있다.

딸기 홀케이크를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 중에 있어 신메뉴 '레드벨벳 딸기설빙’ 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설빙은 ‘딸기트리설빙’과 ‘레드벨벳 딸기설빙’의 연이은 성공에 힘입어 생딸기를 활용한 메뉴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출시할 계획이다.

설빙 관계자는 “현재까지 선보인 생딸기 시리즈 4가지 메뉴 중 ‘레드벨벳 딸기설빙이 37%의 점유율을 보이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며 “차별화된 비주얼과 레드벨벳 케이크로 든든하게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의 호응을 이끌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서유리 기자  yulee@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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