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식음료
버거킹, 광고 모델로 배우 윤계상 발탁
서유리 기자 | 승인 2018.01.04 14:33

[여성소비자신문 서유리 기자] 버거킹운 배우 윤계상을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넓은 소비자층에 고르게 오랜 기간 동안 사랑받아온 윤계상은 최근 버거킹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한번을 먹어도, 버거킹’을 촬영했다.

윤계상은 최근 영화 ‘범죄도시’, 드라마 ‘굿와이프’ 등에 출연하며 대세 배우로의 입지를 굳혔다.

특히 지난해 개봉해 총 687만 관객수를 기록한 영화 ‘범죄도시’에서는 신흥범죄조직 보스 ‘장첸’ 역을 맡아 인생 첫 악역에 도전했고, 극 중 강렬한 사투리 대사는 2017년 최고의 영화대사로도 선정되는 등 그의 ‘인생 캐릭터’를 완성했다.

버거킹 마케팅 관계자는 “다양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버거킹과 가수와 배우 등 다양한 역할에 도전하며 성공을 이룬 윤계상의 이미지가 잘 부합되는 것 같다”며 “윤계상의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이 버거킹을 사랑하는 고객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소개되는 트러플 콰트로 머쉬룸 와퍼(단품 5900원/세트 7900원)는 버거킹 코리아에서 자체 개발한 메뉴로, 직화로 구운 100% 순쇠고기 패티에 트러플 오일을 포함한 크림소스와 함께 새송이, 양송이, 백만송이, 포토벨로 등 4종의 구운 버섯을 더해 깊고 은은한 맛을 자랑한다.

여기에 매일 아침 매장에서 슬라이스 하는 토마토, 엄격한 검수과정을 거친 양상추, 양파 등 신선한 야채와 구운 베이컨까지 곁들여 더욱 풍성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지난해 9월 계절 메뉴로 출시됐으나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정식 메뉴로 자리 잡았다.

 

서유리 기자  yulee@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유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