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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제주점 ‘행복 나누기 자선바자회’ 개최
김성민 기자 | 승인 2017.12.13 16:38

 

[여성소비자신문 김성민 기자] 신라면세점이 연말 맞이 자선 바자회 행사를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신라면세점은 지난 12일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신라면세점 제주점에서 관광업계가 전반적으로 매우 어려웠던 2017년 한 해 동안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며 동고동락한 ‘여행사 가이드들’과 임직원이 참여하는 '행복 나누기 연말 자선 바자회' 행사를 개최했다. 서울시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서울점은 오는 21일 바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신라면세점이 주최하는 연말 자선 바자회는 지난 2014년부터 시작했으며, 매년 판매수익금 전액을 ‘행복 나누기’ 차원에서 자선 단체에 기부해왔다.

이번 자선 바자회에서는 임직원들과 여행사 가이드들이 기부한 의류, 화장품, 패션 소품, 주류, 서적 등 다양한 물품을 직원과 여행사 가이드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수익금은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해 행복 나누기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성민 기자  smk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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