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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두유프랜차이즈 미스터빈, 국내 론칭 이벤트 진행
이호 기자 | 승인 2017.11.16 17:21

[여성소비자신문]싱가포르 대표 프랜차이즈이자 건강한 브랜드로 알려진 미스터빈이 지난달 27일 분당AK플라자에 매장을 오픈하면서 본격적인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또한 브랜드 론칭에 맞춰 대용량(550ml) 소야밀크를 할인 된 가격에 판매하는 ‘소야 보틀행사’도 진행한다.

미스터빈은 Non-GMO((유전자변형이 없는 식재료) 콩을 원료로 신선한 소야밀크와 과일음료, 빈커드(Bean curd), 아이스크림, 팬케이크 제품을 제공하는 브랜드다. 22년 역사를 바탕으로 싱가포르에서는 전국 70여개 매장을 운영할 정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중국, 일본, 필리핀으로도 진출해 있는 상태다.

미스터빈 국내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미스터빈코리아(주)에 따르면 대표 메뉴인 소야밀크는 국내에서는 두유로 알려져 있는 제품이다. 미스터빈 브랜드의 최고 인기 메뉴이자 모든 제품의 베이스가 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100% 국내산 콩원료를 사용해 제작된다. 미스터빈코리아(주) 관계자는 “싱가포르의 기술과 국내의 좋은 재료로 더욱 많은 특색 있는 메뉴들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2018년에는 일반 가맹점 매장도 늘려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스터빈 브랜드 론칭에 맞춘 소야 보틀 행사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코맥스 산업과 소야밀크(550ml) 할인이 내용이다. 아울러 소야팬케이크(카야, 단팥, 슈크림, 치즈, 참치) 4개 이상 주문시 1개 추가 제공과 선물용 박스에 포장해주는 ‘4+1 선물포장’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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