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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평균결재시간 8시간으로 단축
김희정 기자 | 승인 2012.10.31 17:30

하이트진로는 31일 '속도경영 강화'를 표방한 'Let's 333' 운동으로 평균결재시간이 7분의 1로 줄어드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333 운동 시행 전에는 보고부터 결재까지 평균 54시간이 걸리던 것을 이달들어 평균 7.91시간까지 줄였다고 설명했다.

333운동이란 조직 내 의사결정 속도를 가속하기 위해 하이트진로가 도입한 전사적 캠페인이다.

333은 주 내용은 ▲업무지시 시 목적, 내용, 시한 등 3가지 ▲업무보고 시 3시간 내 확인보고, 3일 내 실행안 보고, 3주 내 결과 보고 ▲업무협조 시 3시간 내 피드백 등이다.

하이트진로 혁신담당 김영태 상무는 "앞으로도 속도경영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유기적 협업이 생활화된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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