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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가구, 전속모델로 배우 ‘전도연’ 발탁
송혜란 기자 | 승인 2012.10.18 09:44

   
 
종합가구회사 에몬스(대표이사 김경수)는 지난 1일 배우 전도연과 5년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2007년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으로 제60회 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전도연은 2008년부터 에몬스가구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매년 모델이 쉽게 바뀌는 광고시장에서 5년 연속 모델계약은 보기 드문 일이다.
 
특히 2008년부터 방송된 전도연의 하루’ CF는 전도연이 옷장과 침대 소파, 식탁 등의 제품을 이용하며 환한 표정을 짓는 내용으로 이뤄져 있다. 시간이 흘렀지만 전도연이 2007년 결혼 이후 행복한 아내로 살아가는 모습이 담겨 있어 뛰어난 연기력만큼 집안에서의 모습도 아름답다는 느낌으로 여전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를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예고한 에몬스는 경영활동의 성과로 다양한 선정과 수상 등 연이은 호재 속에 기업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제품안전협회가 주관하는 ‘2012 제품안전의 날제품안전 유공기업으로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2012 한국사용품질지수(KS-QEI) 1위 기업가정용가구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 지난해 ‘2011 우수디자인(GD)’ 가정용가구 최초 국무총리상 수상, ‘2011 인천광역시 품질경영대회품질경영 유공자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 등 디자인, 품질, 제품안전, 고객만족까지 4관왕을 달성했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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