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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김금래 장관, 추석명절 전통시장을 찾아 서민 물가 살펴
정효정 기자 | 승인 2012.09.24 10:43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은 오는 25일 오후 자매결연시장인 마포구 공덕시장을 방문하여 추석명절을 앞둔 서민 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추석 성수품을 구매한다.

이날 김 장관은 전통시장에서 사용하는 온누리상품권으로 과일․야채․고기 등 추석용품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지역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또한 추석용품을 준비하러 나온 지역 주민들에게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 상품권 홍보와 함께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줄 것’을 요청하고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느끼는 장바구니 경제도 직접 살펴본다.

한편, 이날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은 폭력 피해를 당한 이주여성을 보호하는 쉼터에 전달하여 따뜻한 정을 나눌 계획이다.
 

정효정 기자  hj@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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