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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영양플러스 사업 추진
송혜란 기자 | 승인 2012.02.22 20:09
전라북도는 올해 영양측면의 위험집단인 임산부 및 영유아에 대한 영양지원을 실시하기 위해 2천537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영양플러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양플러스 사업대상은 최저생계비 200%미만의 만6세 미만의 영유아, 임신부, 출산.수유부 중 영양 위험요인(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상태 불량 중 한가지 이상의 영양위험요인 보유자)이 있는 대상자를 선정해 영양교육 및 보충식품을 지급해 그들의 영양을 플러스 해주는 사업이다.

현재 전라북도에는 2천550명의 영양플러스 대상자들이 있으며, 대상자의 사업 참여 기간이 1년을 넘지 않도록 해 여러 대상자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도록할 방침이다.

사업신청은 전주시 등 14개 시군과 도 건강안전과 영양플러스 담당자(280-2423)에게 문의하면 된다.

송혜란 기자  ssongrepor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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