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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 돌입한우, 굴비, 과일, 건강식품 등 최고 50%까지 할인
송혜란 기자 | 승인 2012.08.27 10:08

현대백화점은 전국 14개 점포에서 24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1일간 ‘2012년 한가위 선물 상품전추석 예약판매를 실시, 한우, 굴비, 과일, 건강식품 등 주요 추석선물 세트 100 품목을 550% 할인 판매한다.  

이번 추석 행사 예약판매는 100세트 품목의 할인율을 기존 명절 대비 평균 5%이상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명절에 고객이 많이 찾는 한우 선물세트의 경우 예약 판매 품목의 할인율을 기존 3~4%에서 최대 10%로 높여 가격 혜택을 강화했다.
 
이번 예약판매기간 동안 선보이는 대표 선물 세트로는 한우 정성갈비 매() 세트 335천원(정상가 370,000, 9.5%할인), 현대 특선한우 국()세트 245천원(정상가 270,000, 9.3%할인), 현대 사과·배 난() 세트 95천원(정상가 115,000, 17.4% 할인), 영광 봄굴비 송()세트 18만원(정상가 230,000, 21.7%할인) 등이 있다.
 
이에 대해 현대백화점 상품본부 이헌상 생식품팀장은 이번 예약 판매 기간에는 불필요한 품목을 줄이는 대신 한우, 과일, 굴비 등 실제로 고객들이 선물용으로 많이 찾는 상품의 품목과 할인율을 최대 10%까지 늘려 가격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이 외에도 전국 14개 점포에서 추석 선물세트 판매 기간 동안 선물상담 데스크를 설치해 기프트 컨시어즈 서비스를 제공한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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