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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우수 채권전문 딜러 5개사 선정
김희정 기자 | 승인 2012.08.27 09:04

금융감독원은 미래에셋, 교보, 한화, 신영, 신한금융투자 등 5개사를 상반기 우수 채권전문딜러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금감원은 올해 1월~6월 채권전문딜러의 시장조성실적 등을 평가한 결과 이들 5개사의 실적이 가장 양호한 것으로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채권전문딜러는 장외 채권시장에서 매수·매도 양방향 호가를 동시에 제출하는 방법으로 시장을 조성하는 전문딜러로 현재 증권회사 12개사, 은행 3개사 등 총 15개사가 지정되어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금융투자회사들이 단순중개, 위탁매매업무에서 탈피해 적극적인 시장조성을 통한 딜러업무를 확대하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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