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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보드 '토요토론회' 참석…임원진과 토론
김희정 기자 | 승인 2012.08.27 08:57

KT는 사내 청년 이사회 '올레보드' 구성원들이 격주로 열리는 '토요토론회'에 참석해 임원들과 의견을 주고 받았다고 밝혔다.

토요토론회는 회장 이하 임원진이 토론을 통해 회사의 정책을 결정하는 자리다. 25일 회의에 참석한 올레보드 구성원들은 '영어 인프라 조성을 통한 직원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임원 회의에서 타당성을 검증받은 아이디어는 전사적으로 실행된다.

한편 올레보드는 입사 10년차 이하 직원 130여 명으로 구성됐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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