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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그릭요거트, 산양분유 등 25개 품목 로하스 인증우유 9개 전 제품, 분유 6개, 발효유 8개, 이유식 2개 총 25개 품목 인증 완료
김희정 기자 | 승인 2015.12.22 11:05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일동후디스가 그릭요거트, 산양분유 등 총 25개 품목에서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로하스(LOHAS) 인증’을 획득했다.

로하스(LOHAS, Life style Of Health And Sustainability)는 개인의 웰빙을 뛰어넘어 개인의 지속건강과 사회와 환경이 함께 웰빙하는 이른바 ‘사회적 웰빙’을 뜻한다.

이에 한국표준협회가 2006년부터 ‘대한민국 로하스 인증’제도를 만들어 건강한 사회 만들기를 위해 친환경적이고, 사회공헌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기업과 단체의 제품을 인증해 주고 있다.

일동후디스는 2015년 '유기농 청정목장 우유'의 인증 획득으로 우유 9개 전 제품, 분유 6개, 발효유 8개, 이유식 2개 등 총 25개 품목에서 로하스를 인증받았다.

유기농 청정목장 우유는 유기농 인증 단일목장에서 10배 더 깨끗한 1A 등급 원유와 신선한 맛과 영양을 살리는 저온살균 및 DT 특허공법으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우유제품이다,

2007년부터 인증을 꾸준히 지속하고 있는 산양분유는 국내 최초로 청정국가 뉴질랜드에서 농약, 항생제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자연방목으로 키운 산양의 원유로 만든 제품으로 착유 후 one-line 공법으로 바로 만들어 소화가 잘되는 산양유의 장점이 담겨있다.

또한 호주 청정 초지의 사계절 자연방목 원유로 만들어진 트루맘은 국내 최초 아기의 면역과 성장에 도움을 주는 초유 성분을 배합한 분유이다.

특히 25개 품목 중 최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그릭요거트 후디스 그릭은 그리스 전통 홈메이드 개별발효 방식으로 만들어져 안정제, 색소 등 인공첨가물이 전혀 없고, 단백질, 칼슘 등 우유 2배의 영양과 1500억 마리의 생유산균(80g 기준)이 담겨 있다.

이에 영양 밸런스가 필요한 소비자들의 건강에 매우 좋고, 유청을 짜버리지 않아 유당, 칼슘, 비타민, 미네랄 등 손실이 없는 대표적 로하스 인증 제품이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고품질의 정직한 제품만을 개발할 것을 약속하며 친환경 로하스 기업으로서 고객의 건강과 행복한 삶,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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