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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도심형 아울렛 새 모델 제시강남 최초 도심형 아울렛인 뉴코아 강남점, 리뉴얼 마치고 26일 오픈
이근하 기자 | 승인 2015.11.27 09:53
   
 

[여성소비자신문 이근하 기자] 이랜드가 뉴코아 강남점을 대대적으로 리뉴얼해 도심형 아울렛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

이랜드그룹은 강남 지역 최대 규모인 도심형 아울렛 뉴코아 강남점을 새 단장 하는 공사를 마치고 26일 그랜드오픈 했다고 밝혔다.

뉴코아아울렛 강남점은 67,920㎡ (20,546평) 규모로, 지하1층~지상5층의 2개관과 지하1층~지상1층의 별관으로 이뤄졋다. 또 215개 패션브랜드와 68개 외식 브랜드 등 총 283개의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지하 1층에는 킴스클럽과 킴스 푸드 스트리트가 자리잡았고, 1층은 글로벌 패션브랜드 편집숍 NC PICKS와 해외 명품 직수입 매장인 럭셔리 갤러리, 글로벌 SPA브랜드 스파오가 입점했다.

2층은 미쏘, 라템, 버터 등 SPA 브랜드들과 영캐쥬얼 브랜드, 3층은 아동복과 여성 패션 브랜드가 자리 잡는다. 4층에는 라이프스타일숍 모던 하우스와 스포츠브랜드가 입점되며, 5층에는 샹하오, 자연별곡, 애슐리 등의 외식브랜드와 함께 신사, 아웃도어 브랜드가 들어섰다.

특히, 이랜드의 전문 바이어 45명이 35개국을 직접 방문해 직수입 판매하는 럭셔리 갤러리와 엔씨 픽스(NC PICKS) 등 글로벌 패션 브랜드 편집숍 내 상품은 최대 80%까지 할인판매 된다.

이외에도 10~20대 젊은 층과 30~40대 가족단위 쇼핑객을 겨냥, 가족형 외식공간과 맛집 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가 강조된 식음료(F&B) 매장을 선보인다.
 
이랜드 관계자는 ”강남 지역 최대규모의 글로벌 브랜드 편집숍과 대규모 식음료 매장, 지역 내 최대 규모 라이프스타일 숍 등을 입점 시켜 쇼핑과 외식의 모든 것을 한 곳에서 해결 할 수 있는 복합 도심형 아울렛으로 선보인 것이 특징”이라며 “강남지역의 쇼핑 트렌드를 바꾸고 새로운 쇼핑 중심지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근하 기자  5dlrmsg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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