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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그램 돌풍'…3분에 1대씩 팔려
이근하 기자 | 승인 2015.11.24 10:22
   
 

LG전자는 초경량 프리미엄 노트북 '그램' 시리즈가 출시 1년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대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LG전자가 출시한 노트북 중 가장 빠른 판매 속도로, 3분에 1대씩 팔린 셈이다.

LG전자는 '그램 돌풍'의 배경으로 얇고 가벼운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 독창적인 편의기능을 꼽고 잇다. 이들은 그램의 외형 커버에 카본마그네슘, 리튬마그네슘 등 항공기에 쓰이는 신소재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또 제품 무게를 줄여 휴대성도 극대화했다.

아울러 그램 14에 인텔 5세대 CPU 코어 i7를 탑재해 그래픽 성능을 4세대 CPU 대비 20% 이상 높였다. 최대 사용시간 10.5시간의 고밀도 배터리도 장착했다. 풀HD IPS 디스플레이는 어떤 각도에서도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한편 LG전자는 내년에도 강화된 성능을 탑재한 그램 시리즈를 지속해서 늘리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 할 예정이다.
 

이근하 기자  5dlrmsg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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