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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대우증권 인수 자문단 선정
이근하 기자 | 승인 2015.10.24 11:06

[여성소비자신문 이근하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KDB대우증권 인수를 위한 자문단 구성을 마쳤다.

지난 23일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대우증권 인수를 위한 법률 자문사로 율촌, 회계 자문사로 딜로이트안진을 각각 선정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지난달 9일 약 1조원 규모의 유상증자 계획을 밝힌 미래에셋증권은 대우증권 인수전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됐다.

대우증권 인수전 경쟁자로 꼽히는 KB금융지주는 앞서 인수 자문사로 모건스탠리와 KB투자증권을, 회계 자문사로 삼정KPMG회계법인, 법률 자문사로 법무법인 김앤장을 선정했다.

KDB산업은행은 내달 2일 대우증권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을 진행한다.


이근하 기자  5dlrmsg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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