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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아이폰 6s·6s플러스 선착순 판매
이근하 기자 | 승인 2015.10.23 09:21
   
 

[여성소비자신문 이근하 기자] 이마트가 23일 오전 10시부터 전국 30개 애플 매장을 통해 '아이폰 6s'와 '아이폰 6s 플러스' 언락폰을 선착순 판매한다.

언락폰은 특정 국가나 통신사 관계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공기계다. 유심카드만 옮기면 사용할 수 있어 요금제 약정에 얽매이지 않고 기기를 변경할 수 있다.

이마트는 신한카드, 국민카드(무이자 6개월 가능, 체크카드 가능) 결제 시 신세계 상품권 5만원권 증정과 5만원 상당의 사은품 증정 등 총 10만원 상당의 추가 증정 혜택도 마련했다.

앞서 애플은 지난달 10일(현지 시각 9일) 아이폰6s/아이폰6플러스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iOS 9.0 운영체제와 2GB LPDDR4 SDRAM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 색상과 더불어 로즈골드 색상이 새롭게 추가됐다.

아이폰6s 16G 제품은 92만원부터, 128G 제품이 120만원에 판매된다. 아이폰6s플러스 16G 제품은 106만원부터, 128G 제품은 134만원에 판매된다.

이마트 관계자는 "이번 아이폰 6s/6s플러스의 경우 화려한 색채의 로즈골드 색상이 50% 이상 판매가 될 것으로 보고 로즈골드 물량을 확보하는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이근하 기자  5dlrmsg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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