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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페이 소비자 모니터 요원 ‘쓱토리텔러’ 모집핵심 소비자층 소통 강화 및 서비스 개선
안은혜 기자 | 승인 2015.10.07 09:33

[여성소비자신문=안은혜 기자]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는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인 SSG페이를 직접 체험하고 만들어갈 소비자 모니터 요원인 ‘쓱토리텔러’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쓱토리텔러는 SSG PAY, STORY, TELLER의 합성어로 6개월 간 다양한 사용처에서 SSG페이를 사용 후, 서비스에 대한 개선 방안 및 아이디어를 제안하게 된다.

선발된 이들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이 외에도 매월 우수 활동자와 기수별 최우수 활동자 2명으로 선발되면 각각 추가 쇼핑 지원금과 50만원이 주어진다.  

간편결제 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면 누구나 쓱토리텔러에 도전할 수 있으며 오는 18일까지 SSG페이 홈페이지(www.ssgpay.com)를 통해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신세계아이앤씨 문준석 마케팅 팀장은 “단순 체험 및 리뷰에 그쳤던 기존 서포터즈 운영방식에서 벗어나 기업과 소비자간의 소통을 강화해 소비자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SSG닷컴, 스타벅스 등 270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한 SSG페이는 국내 최초, 최대 유통사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이다. 선불식 ‘SSG머니’와 후불식인 신용카드 모두를 이용해 결제 가능하다.

안은혜 기자  iamgrace.ah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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